소고기(안심 100g=1줌), 우스타소스(2), 맛술(2), 레몬즙(2), 로즈마리(20잎), 양파(1/2개), 피망(1/2개), 양상추(3잎), 또띠아(3~4장), 올리브오일, 고운소금, 후춧가루, 살사소스

1. 소고기는 우스타소스(2), 맛술(2), 레몬즙(2), 로즈마리(20잎), 올리브오일(2), 고운소금(0.3), 후춧가루(0.3)을 넣고 냉장고에 30분을 재어놓아요.
*전 우스타소스가 없어서 스테이크 소스로 그냥 했어요--;
*우스터 소스 -- 시큼하면서도 단맛이 강하여 여러음식에 어울림.
*스테이크 소스 -- 새콤한 과일과 겨자맛이 느껴짐 (거의 스테이크에만 사용함)
2. 피망, 양파(적색양파가 훨씬 이뻐보이긴 합니다^^;)를 우스터소스(1), 올리브오일(1), 고은소금, 후추가루 약간해서 살짝 야채가 힘이 빠질 때까지 볶아요.
(아삭한 맛을 원하시면 덜 볶으셔도 되는데 전 야채가 부드러운게 먹기 좋더라구용~)
3. 토띠아는 호일에 싸서 오븐 180도정도에 약 10분정도 돌려주세요.
4. 소고기가 잘 재어졌으면, 중불로 구워주시면 되요. 그리고 양상추도 채썰어 먹음직스럽게 같이 놔주세요.
짜잔~ 살사소스와 구아카몰소스도 같이 올려놓았답니다.



